키야님 연습생 생활때는 언니 라인이었다고 하더라구요

몇살 더 어린 멤버들이랑 항상 같이 연습을 하고..

그래서 이끌어주는 롤이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키키로 인생에서 드물게(?)막내를 담당하게 된 ㅋㅋ

그래서 데뷔초에 본인도 뭔가 얼떨떨(?)해 하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웃겼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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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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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accoon436
    연습생일때랑 데뷔할때랑 확실히 차이가 있긴 하죠
    갑자기 막내 된 키야님 어색했다는게 진짜 웃기고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