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과 묵언이 교차하는 하루 재미있을것같네요 !ㅎㅎㅎ

웃음과 묵언이 교차하는 하루 재미있을것같네요 !ㅎㅎㅎ

김혜윤도 이에 뒤지지 않는 움직임으로 눈길을 끈다. 겁 없이 다이빙에 나서며 덱스와 비슷한 결을 보인 그는 현장에서는 ‘꼬마 덱스’라는 별칭을 얻는다. 덱스는 김혜윤을 두고 “혜윤이는 겁이 없다. 보통 여자가 아니다”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본격적인 수확을 앞두고 제작진이 내놓은 5계명은 분위기를 단번에 바꾼다. 짜증 금지, 한숨 금지 등 다섯 가지 규칙이 제시되고, 이를 어길 때마다 또 다른 룰이 적용되는 방식이 더해진다. 여기에 호루라기 소리가 수시로 울리며 다섯 사람은 긴장 속에서 작업을 이어가게 된다. 오늘 꼭 본방사수해야겠네요 재미있어보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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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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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리깃겟
    혜윤님의 활약이 정말
    기대되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