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잡자마자 떨어질 것 같다”라면서도 주저 없이 뛰었지만 손이 미끄러져 굴욕적인 모습으로 물에 빠졌다. 손사래를 치며 물 위로 나온 김혜윤은 결국 직선 코스로 재도전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