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김혜윤 한국방송대상 최우수연기자상으로 이어간 좋은 기록

김혜윤이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은호 역으로 제53회 한국방송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자상을 받았다니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네요. 올해 처음 도입된 시청자 투표가 반영된 시상에서 수상했다는 점도 눈에 들어와 작품을 본 시청자들의 관심이 함께 담긴 결과처럼 느껴집니다. ‘굿파트너2’에 이어 또 한 번 좋은 작품으로 연기력을 보여준 만큼 이번 수상이 김혜윤에게도 기억에 남는 순간이 될 것 같아요.

배우 김혜윤. (사진=김혜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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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연예인 투표를 주제로 6만명이 이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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