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이 작품 ‘눈물의 여왕’ 관련 콘텐츠에서 도도한 비주얼과는 반전되는 애교 섞인 윙크를 선보였다고 하는데요 차분한 이미지와 다른 귀여운 매력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