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예능에 출연하면서 잠까지 설쳤을 정도로 긴장했다는 이야기가 귀엽게 느껴지네요. 평소 작품 속에서는 차분한 모습을 많이 보여줬는데 유재석, 조세호와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은 또 다른 느낌일 것 같습니다. 특히 과거 ‘런닝맨’ 출연 당시 자신을 배려해줬던 유재석의 미담까지 공개한다고 하니 김지원이 직접 들려줄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