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김지원이 자신과 닮았다고 꼽은 캐릭터는 염미정

김지원이 자신과 가장 비슷한 인물로 ‘나의 해방일지’의 염미정을 꼽았다는 이야기가 흥미롭네요. ‘태양의 후예’ 윤명주나 ‘눈물의 여왕’ 홍해인처럼 강렬한 인상을 남긴 캐릭터들도 있지만, 본인은 염미정에게서 더 닮은 점을 느꼈나 봐요. 말수가 많지 않아도 마음속에 여러 생각을 품고 살아가는 인물이라 김지원의 평소 모습과 어떤 부분이 겹치는지 궁금해집니다. 배우가 직접 자신의 캐릭터를 돌아보며 들려주는 이야기는 작품을 다시 생각해보게 만드는 것 같아요.

김지원이 자신과 닮았다고 꼽은 캐릭터는 염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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