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김태리와 신예은, 라미란의 활약이 예고됐던 '정년이'가 베일을 벗었다.
21일 tvN '정년이'(연출 정지인/극본 최효비/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N, 매니지먼트mmm, 앤피오엔
공개된 포스터는 드라마의 주요 무대인 국극장과 당대 최고의 국극단인 '매란여성국극단'에서 활약할 5인방의 모
tvN 새 토일 드라마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직후, 가난했지만 낭만이 있던 시대를 배경으로 하며, 최고의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글/그림 서이레/나몬)으로 하는 '정년이'는 여성국극(1950년대 한국 전쟁을 전후로 큰

'정년이'는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제34회 한국PD대상 '올해의 PD상'을 수상한 정지인 감독이 연출을 맡고, 원
먼저 김태리는 국극배우가 되기 위해 목포에서 혈혈단신으로 상경한 소리 천재 '윤정년'으로 변신하고, 신예은은
또 매란국극단 단장 '강소복'을 연기하는 라미란은 서늘하고도 대쪽 같은 카리스마로 무게감을 더하고, 매란국극
'정년이' 측은 "1950년대를 풍미한 여성국극의 매력을 시청자분들께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정년이
한편, tvN 새 토일 드라마 '정년이'는 오는 10월 12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tvN '정년이', MHN스포츠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