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서 진행될 패션 브랜드 프레젠테이션 참석을 위해 출국하시는 모습이네요. 여성스러우면서도 유정님 특유의 무해함과 귀여움이 느껴집니다. 유정님 언제나 좋은 모습 보여주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