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이벤트는 계속된다. 늦은 밤까지 남아 공부하는 고3 후배들을 위해 ‘찬또 간식 트럭’을 오픈하는 것. 녹화 당시 이찬원은 늦은 밤까지 직접 200인분 수제 쌀튀김닭강정까지 만들어 ‘멋진 선배’의 면모를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진짜로 대단하네요 ! 너무나 보기 좋은것같아요 역시나 찬원님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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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sungjin4770
고3 후배들을 위해 밤늦게까지
정말 감동이네요
yougjou
모교에서 200인분 점심을 준비 했어요
메뉴가 맛있게 보였어요
wkWallaby590
찬원님 정말 모교사랑이 대단하네요
200인분 만드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말이죠
anGoat288
후배들 위해 이런 이벤트 준비한 마음이 너무 예뻐
역시 찬원님답게 스케일이 남다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