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찬원님이 '미스터라디오' 선배님들 뵙고 가셨대요. 추운 날씨에 밖에서 기다려 인사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죠. 노래까지 불러주고 가셨다니,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인천 콘서트도 잘 마치셨을 텐데, 언제나 변치 않는 찬원님 인성에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