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은 파도 파도 미담뿐인 안성기의 인생을 돌아보며 "정상에 오르기는 쉬워도 지키기는 어려운 법이다. 그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스스로 내리막길을 걸어가면서 누구보다 아름답게 그 길을 만들어간 사람"이라며 "선배님 얼굴에 새겨진 멋진 주름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졌는지 이제야 알 것 같다"라고 안성기의 인품과 연기 인생에 깊은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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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가리깃겟
찬원님ㅠ말도 정말 바르고
이쁘게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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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lemon12
셀럽병사 이번엔 안성기님 이야기네요
방송을 보니 더욱 안타까웠어요
oozy1004
미담하면 찬원님 이시지요. 겸손함으로 익히 알려줘 있습니다
naMeerkat691
안성기 님 너무 안타까워요
정말 대 배우셨어요
buRaccoon502
좋은 배우이기 전에 좋은 사람이었던 '국민배우 미담들이지요
안성기님 좋은 배우지요
jsHamster271
이런 이야기들을 들을 때마다 더 존경하게 돼요. 작품 밖에서의 모습이 작품까지 더 빛나게 만드는 것 같아요.
jsIguana402
이런 이야기는 들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져요. 그래서 더 오래 사랑받는 분인 것 같아요.
hwLynx2
이런 이야기 들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져요. 오래 사랑받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