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과 티파니가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메인 MC로 확정됐네요. 이찬원은 가수와 예능을 넘나드는 뛰어난 진행력으로 대상을 받은 바 있어 믿음직해요. 티파니는 소녀시대 멤버로서 밝고 능숙한 진행으로 시상식을 빛낼 거예요. 2월 15일 KSPO돔에서 열릴 시상식 정말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