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에서는 4주년을 맞아 출연진들의 기여도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전현무가 주변의 평가를 근거로 자신의 지분이 65%라고 주장하자, 이찬원은 “영상 썸네일만큼은 내 지분이 100%”라며 파격적인 답변을 내놓는다. 출연진들은 모니터링 댓글의 90%가 이찬원 관련 내용이라며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실감 꼭 본방사수해야겠네요 재미있을것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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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keStarfish733
톡파원에서 일당백이죠. 이찬원 입담이 좋아요
oozy1004
기여도라면 게임끝난거 아닐까요. 찬원님 지분이 많겠지요
jsHamster271
기여도 배틀은 매번 결과가 예상 밖이라 더 재밌는 것 같아요. 이번엔 누가 웃게 될지 본방 사수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