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분간 이어진 무대에서 이찬원은 한층 확장된 구성과 다양한 장르의 선곡으로 관객에게 감명을 남겼다. 웅장한 밴드 사운드와 레이저, 조명이 어우러진 오프닝 퍼포먼스 속에서 무대에 등장 마지막으로 '시절인연(時節因緣)'을 부르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넨 이찬원은 부산 공연을 여운 있게 마무리 진짜로 대단하네요 역시나 찬원님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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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violet020202
203분 단독 진행한 만큼 정말 힘들었겠어요. 찬원님의 열정이 느껴지네요
sunny99lim
이찬원이 혼자서 203분 동안 노래를 소화했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한 무대였을 것 같아요.
가리깃겟
203분간 부르기 힘들
었을텐데대단하네요
꿀호떡맛
혼자서 정말 대단해요 체력이 엄청난거같아요
jsHamster271
혼자서 그 긴 시간을 채운다는 게 정말 쉽지 않은데 대단해요. 무대 장악력이 얼마나 큰지 다시 느꼈습니다.
jsIguana402
체력과 집중력이 없으면 절대 불가능한 기록이죠. 역시 콘서트 장인이라는 말이 딱 맞아요.
hwLynx2
체력도 대단하지만 집중력이 정말 놀라워요. 긴 시간 동안 무대를 이끌어간 게 인상적입니다.
bluelemon12
혼자서 3시간 넘게 무대를 가졌네요
체력이 대단해야겠어요
evTapir647
혼자서 203분을 노래로 채웠다는 게 정말 놀라워요.
체력도 실력이지만 관객을 끌어가는 힘이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