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대구에 방문하셨습니다 오늘은 왠지, 진또배기 두 곡 부르신 것 같습니다. 시원한 가창력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가 어우러졌다고합니다 순식간에 축제와 같은 분위기로 달아올랐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