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이찬원이 40세 늦깎이 신인 조째즈의 데뷔 1주년을 축하하며 무대 위에서 큰 환호를 이끌었어요. 조째즈는 출연진과 관객의 박수 속에서 “드디어 1년이 넘었다”라고 기뻐하며 소감을 전했답니다. 이찬원은 그를 ‘불혹의 슈퍼루키’라 부르며, 나이는 있지만 가요계 새싹으로서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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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jsHamster271
선배로서 따뜻하게 응원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무대 밖 인성도 빛나는 순간이었네요.
jsIguana402
후배를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무대 밖에서도 따뜻한 사람이란 게 느껴졌습니다.
hwLynx2
따뜻하게 챙겨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이런 배려가 무대를 더 빛나게 하는 것 같아요.
keGazelle488
이번 깨나 입소문을 타는 거 같습니다 이름도 재밌고 나이도 좀 있어서 말이죠
bluelemon12
조째즈님 1년밖에 안됐군요
1년만에 대중가수 부문 대상 대단하네요
evTapir647
40세 신인이라는 말에 더 응원하게 되네요.
찬원님의 따뜻한 멘트가 분위기를 더 좋게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