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Hamster271
무대 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더 흥미로웠어요. 음악에 대한 진심이 잘 전해졌습니다.
우즈가 김광진 팬심을 밝히며 ‘불후의 명곡’ 특집 무대에서 함께 듀엣을 선보였지만, 김광진은 출연진의 요청에도 ‘Drowning’ 한 소절은 단호히 거절해 웃음을 안겼어요. 우즈는 군 복무 중 부른 ‘Drowning’으로 역주행 신화를 세우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답니다. MC 이찬원과 출연진은 무대 후에라도 들려줄 수 있냐고 물었고, 김광진은 그렇게 하겠다고 답해 팬들의 기대를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