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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의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가 감기약이랑 찰떡이라는 말, 너무 공감돼요. 뭔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느낌 있잖아요. 보기만 해도 컨디션 좋아질 것 같은 에너지 ✨
이찬원이 동아제약 판피린 65년 역사상 첫 남성 모델로 발탁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가 감기약과 잘 어울린다는 평가입니다.
이번 광고에서는 트로트 메들리로 감기 증상별 상황을 표현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감기엔 빠른 엔딩’이라는 메시지도 기억에 남습니다.
최근 노래, 예능, 광고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