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에 올라온 사진들을 보니 무대 뒤에서 진지하게 준비하던 찬원님의 열정이 그대로 느껴졌어요. 꽹과리를 치며 무대를 휘어잡던 에너지 넘치는 모습부터 핑크 점퍼 입은 귀여운 모습까지 정말 최고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