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황실의 미스터리한 역사 이야기도 흥미로웠지만, 찬원님이 편지 내용에 집중하며 공감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어려운 역사 지식도 찬원님이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니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본방사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