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부산 공연 기사를 다시 보니 화이트와 퍼플 의상을 입고 무대를 누비던 찬원님 모습이 눈앞에 그려지는 것 같아요. 3시간 넘는 시간을 홀로 이끌어가면서도 앙코르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에너지를 보며 역시 우리 찬원님이다 싶어 정말 감동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