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은 “타쿠야와 일본 여행을 간 적이 있다. 식당에서 메뉴를 정하는데 타쿠야가 갑자기 ‘각각 쿠다사이(주세요)’라고 말하더라”라며 언어 패치가 오류 났던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더한다. 이에 타쿠야는 “저는 정체성을 잃었습니다. 이제 제가 어느 나라 사람인지 모르겠습니다”라고 하소연해 주변을 웃음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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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yougjou
정체성 잃으면 찾으면 돼요
톡파원 25시 랜선여행 떠나요
sunny99lim
여행 에피소드가 너무 유쾌해요.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합니다.
buRaccoon502
이찬원·타쿠야 여행 비화 재미있었군요
다시보기로 봐야겠어요
g9Tiger402
타쿠야님과 일본에서 따로 여행 같이 하셨군요
둘이 톡파원 찍으며 정말 많이 친해졌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