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뮤직비디오도 잘 찍은 것 같네요. 언제봐도 질리지가 않아요 마음에 와닿는 노래에요. 한 커플이 사랑을 이루고 젊은 시절부터 꼬부랑 노인이 될 때 까지 해로하는 모습들.. 부러운 모습들이죠.. 그런 모습을 담담하지만 아련하게 잘 녹여낸 뮤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