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몰랐는데 다시 보니 진짜 트럭이네요 밑에 생수병?들도 매달려있는ㅋㅋ 일상적인 광경인데 앞에 있는 찬원님은 또 수트가 잘 어울리고 비주얼이 좋고.. 이 언밸런스함이 독특하고 좋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