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원님이 톡파원25시에서 “원래 썬킴씨 자리다”라고 돌직구 날렸다가, 최태성 쌤의 “역사에 영원한 건 없다” 한마디에 현장 분위기 제대로 터졌겠네요ㅎㅎ 예능감 진짜 물올랐어요. 게다가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 올림픽 비하인드까지 더해졌다니 감동과 웃음 다 잡은 방송일 듯… 본방이 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