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은 손가락으로 숫자를 세기 시작했다. "잠깐만! 옆에 3 2 1.. 죽여버릴 거야"라며 머리를 감싸며 고도의 흥분한 상태로 고성을 지르며 메서드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지는 코너 속의 코너 이찬원의 '사랑과 전쟁'의 열띤 강의가 시작 너무 잘봤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