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accoon502
"장성규 못생김, 메롱, 바보".. 찐친이라 가능한 귀여운 악성(?) DM네요 둘다 귀엽습니다^^
이어진 메시지에서 이찬원님은 "장성규 못생김, 메롱, 바보"라며 초등학생 같은 장난을 걸었대요.
장성규님은 이를 SNS에 올리며 "이찬원 사랑해, 사랑스럽네"라고 화답해 훈훈한 브로맨스를 인증했죠.
무대 위 찬또배기의 모습과는 또 다른, 장난기 가득한 스물아홉 청년의 모습이 참 정겹게 느껴지네요.
두 분의 유쾌한 우정이 앞으로도 방송을 통해 더 재미있게 그려지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