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님 데뷔 6주년을 맞아 팬클럽 ‘찬스’가 자립 청년들을 위해 600만 원을 기부했다는 소식 보니까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고요 가수를 응원하는 마음이 이렇게 좋은 일로 이어진다는 게 참 의미 있는 것 같아요 팬들이 함께 모은 마음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하니 괜히 뿌듯하기도 하고요 이찬원님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이런 따뜻한 팬 문화 때문인 것 같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