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밤마다 초인종이 울리는 미스터리 사건 다뤘는데 범인이 달팽이라고 밝혀지자 이찬원이 "그러니까 달팽이가 타고 올라가서 누른 거구나~" 하면서 손가락으로 달팽이 기어가는 흉내 낸 게 너무 웃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