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8일 광주 공연에서 이찬원이 리프트 타고 등장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신곡부터 명곡까지 꽉 찬 세트리스트로 달렸는데 앵콜에 앵콜을 거듭하는 5단 앵콜까지 해서 총 197분이었어요. 광주 맞춤형 메들리로 비 내리는 호남선이랑 남행열차까지 불러줬다는 게 너무 감동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