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이찬원이 스토리 보다가 갑자기 손가락으로 카운트 세면서 "잠깐만! 죽여버릴 거야"라고 고성 지르는 메서드 연기를 펼쳤는데 저 과몰입 연기가 너무 웃기면서도 진지해서 보는 내내 배 잡았어요. "너 딱 걸렸다 99.9%" 이 말이 아직도 귀에 맴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