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오늘 불후의 명곡 대기실 앞에서 엄지척 사진을 올리면서 화이트데이에 선물같은 MC로 찾아간다고 했어요. 데뷔 6주년이기도 한 오늘 팬들한테 이렇게 먼저 인사하는 모습이 역시 이찬원이다 싶었어요. 오늘 불후 보신 분들 너무 좋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