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랜선여행 너무 기대가됩니다 !ㅎㅎㅎ 첫 번째 랜선 여행은 베를린 국제영화제, 영화 '내 이름은'의 주연 배우 염혜란의 특별한 초대를 받은 톡파원이 시사회를 관람하고 베를린 데이트를 즐겼다. 톡파원은 염혜란을 '누나'라 칭하며 "누나랑 같이 프랑스 여행 어떠세요?"라고 물었고, 이를 본 이찬원은 "언제 봤다고 또 누나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