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첫날인 오는 5월 1일 개막식에는 트로트 가수 송가인과 전유진, 여주시 홍보대사인 가수 춘길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서막을 알린다. 이어 2일에는 이찬원이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여주를 찾으며, 3일에는 감성 보컬 그룹 멜로망스가 MZ세대를 겨냥한 로맨틱한 선율을 선사 너무 기대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