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SNS에 올린 사진 속, 이종석님은 바닷가 산책부터 지팡이를 짚은 조부 손을 꼭 잡는 따뜻한 순간까지 보여주며 팬들 마음을 녹였어요 작지만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훈훈함 폭발, 역시 남신은 멋짐과 다정함까지 겸비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