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NS에 올린 사진 속, 겨울 새벽의 고요를 깨우는 이종석님의 부드러운 미소와 또렷한 눈맞춤 셀카가 팬들 마음을 사르르 녹였어요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소년 같은 매력이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