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드라마 잘 될 각이네요. 기세 좋습니다 준영님20대 청년이었다가 극중.. 70대 회장인 손현주님 삼킨 연기도 확 눈에 들어오네요 연구를 많이 한 것 같아요 칭찬을 안할수가 없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