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전혜진, 이준영에 긴급 SOS 요청

 강재경이 황준현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현장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강재경의 의심을 샀던 황준현은 여유로운 태도를 유지한 채 그녀를 응시하는 반면, 강재경은 그의 팔을 붙잡은 채 간절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강재경이 한층 부드러운 표정으로 그와 대화를 나누고 있어 180도 달라진 그녀의 태도

0
0
댓글1
  • 프로필 이미지
    이리롱
    두사람 사진만 봐도 연기력이 느껴져요ㅎㅎ
    찐 연기 잘하는 연기자들인거 인증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