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백조가 맞네” 드디어 시작이군요 !ㅎㅎ

이준영 “백조가 맞네” 드디어 시작이군요 !ㅎㅎ

인턴 PT를 위해 준비했던 강원도 항만 사업 추진 기획안을 황준현과 함께 현실화한 강방글은 자신이 제안한 사업으로 최성 물산 사장 강재성의 계획을 제친 것. 결국, 강용호 회장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으로부터 "백조가 맞다"는 칭찬을 들었다.

강방글은 강재경의 회장 승계를 논의하는 이사회에 당당히 모습을 드러냈다. 최성그룹 회장실 직속 전략기획팀장으로 정식 소개된 최성가 막내딸 강방글은 마침내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승계 전쟁에 공식적으로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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