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지네요 !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지네요 !

방글의 선택에 의해 용호는 비자금 멍에를 뒤집어쓰게 됐고, 반대로 재성은 비자금 혐의에서 벗어나 자유의 몸이 됐다. 돌아온 재성은 이사들 앞에서 재경에게 어깨동무를 하곤 "남매끼리 드라이브 좀 한 걸로 납치니 뭐니. 이제 와서 시끄럽게 고소하거나 하진 않겠지? 우리 강재경 이사장처럼 회사 위하는 사람이?"

극 말미엔 사고 후 의식을 되찾지 못했던 용호가 끝내 세상을 떠난 가운데 재경의 멱살을 잡고 "어떻게 아버지를 네 손으로 죽여"라고 추궁하는 재성의 모습이 그려지며 한층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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