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Goat32
인기 게시판 TOP 50
이준영은 "함께 작업한 고혜진 감독님을 필두로 모든 제작진 분들, 또 멋진 선배님들 덕에 입대 전 좋은 경험과 좋은 것들을 눈에 잘 담고 가는 것 같아 감사하다
이주명은 "강방글 캐릭터의 용기와 단단함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 같다"라며 "최고의 선배님들,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모든 스태프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전혜진 역시 "좋은 현장을 만들어 준 배우들, 감독님, 제작진분들께 먼저 고맙다고 인사하고 싶다"라며 "덕분에 즐거운 분위기에서 행복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
진구는 "촬영하는 내내 즐겁고 소중한 경험이었다"라며 "함께한 동료, 선후배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의 노고가 고스란히 담긴 장면들을 볼 때마다 저 역시 한 명의 시청자로서 깊이 공감하며 작품을 지켜봤다
다들 연기를 잘해줘서 더욱더 몰입하면서 본것같아요 !ㅎㅎㅎ
0
0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