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완벽한 권선징악 엔딩(종영)

완벽한 권선징악 엔딩(종영)

최성그룹은 오너일가가 물러나고, 전문 경영인 체계로 전환했다. 이상재는 최성물산 사장으로 취임해 회사를 이끌어나가고 있었다. 무엇보다 최성그룹은 오너일가가 아닌, 사원들이 주인이 되어 이끌어나가는 회사로 변모해 있었다.

일선에서 물러난 강용호는 황준현이 감독으로 활동 중인 유소년 축구팀을 후원하고 있었다. 무엇보다 강용호는 강방글과 황준현이 입을 맞추는 걸 보고는 크게 분노했다. 강용호는 "벌건 대낮에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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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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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Goat32
    마지막회에서 보여주는 
    모습들이 느낀 만큼 좋은 모습
    보여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