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전자렌지 속에서 접시가 돌아가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의 안무랄까요 보면 볼수록 신기해요.. 아무튼 은근 고난이도의 안무 같은데 멤버들이 너무 잘 소화하네요 특히 허윤진님이 진짜 눈에 띄었던 스파게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