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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찐팬의 성덕 모먼트가 찾아왔네요, 은채 시구 응원

 

​어릴 때부터 두산 베어스만 바라보며 자란

 ‘모태 두린이’ 르세라핌 은채가

 다시 잠실 마운드를 찾는다는 소식에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두산 찐팬의 성덕 모먼트가 찾아왔네요, 은채 시구 응원

 

은채가 두산 베어스의 찐팬이라는 건 

팬들 사이에서도 이미 널리 알려진 이야기였고요.

 

​어린 시절 가족들의 손을 잡고 

잠실야구장을 찾던 꼬마 시절부터 

응원 도구와 옛날 유니폼을 소중히 간직해 온 

찐 두린이 출신이었죠. 

 

바쁜 방송 스케줄 틈틈이 야구 중계를 챙겨보고

쉬는 날엔 관중석에서 열심히 응원봉을 흔들 만큼 

야구에 진심인 모습이 참 예쁘게 다가왔네요.

 

오는 8월 2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다시 한번 시구자로 나서게 되었네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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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arwhal12
    두산을 향한 진심이 남다른 은채인 만큼 이번에도 승리요정 기운 제대로 전해주고 오길 기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