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 맥주까지 곁들여 본격 먹방에 들어간듯한 사쿠라님이네요. 그나저나 뒤에 한글간판 보이는 거 보면 한국의 식당인데 묘하게 외국 느낌도 ㅋㅋㅋㅋ 아무튼 사진 보니까 급 양꼬치 땡기네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