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화사님만의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도 맞아서 모델로 선정했다고합니다. 잘 어울리네요 그나저나 화사님이 진짜 사진을 감각적으로 잘 찍으시네요. 이 사진 봐도봐도 너무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