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4인용 식탁 가끔 보는 프로인데~~ 이번에는 박경림님이 주변에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했군요.
박경림님과 박수홍님 그리고 장나라님 인연은 참 오래 알려져 있어서 유명한데~
박경림님과 최진혁님도 오랜 인연이셨군요.
최진혁님 무명인 8년간 박경림님이 물심양면으로 챙겼다니............
너무 멋진 분인거 같아요. 진짜 잘나가던 시절에 인기 버리고 유학도 떠나고 돌아와서 또 자신만의 장기를 살려 요즘 개봉하는 웬만한 영화의 사회를 다 보고 계시는...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알고 남도 잘챙기는 진정 멋진 여자 같습니다.

사진=텐아시아 DB
배우 최진혁이 절친 박경림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는 방송인 박경림이 절친 박수홍, 장나라, 최진혁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경림은 "세 분 다 내 인생에서 의미있는 분들"이라며 "박수홍씨는 중학생 소녀에게 벤치에 손수건을 깔아준 남자다. 지금까지 내게 손수건을 깔아준 건 박수홍씨가 유일하다. 나의 스타"라고 말했다.
박수홍은 박경림에 대해 "지금도 서로 어려울 때 서로 버틸 수 있게 방향을 제시해준다. 나에게 빛 같은 사람"이고라 했다. 장나라는 박경림과 시트콤 '뉴 논스톱'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내게 경림언니는 기둥"이라고 비유했다.
최진혁은 소속사 동생으로 인연을 맺었다고 말했다. 최진혁은 "누나는 내게 등대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과거 가수 연습생이었던 최진혁은 사기를 당한 후 박경림의 회사 대표에게 길거리 캐스팅이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번에도 사기같아서 이야기를 했더니 대표님이 경림누나를 불렀다. 그래서 저는 처음 본 연예인이 박경림이었다"고 말했다.
당시 박경림은 "노래는 나중에 부를 수 있다. 배우로 먼저 데뷔를 해보자"고 최진혁에게 조언했다고. 그는 "진혁이가 데뷔를 했는데 초반에 빛을 못 보고 7~8년을 고생했다. 그러다 '구가의 서'에서 구월령 역으로 떴다. 제가 라디오를 할 때 초대석에 나왔는데, 첫 곡이 나오고 눈물이 나더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서울에 상경했을 때부터 찜질방에서 자는 게 너무 안쓰러웠다. 저희 아버지 오피스텔에서 지내게 해줬다"고 털어놨다. 이에 최진혁은 "누나가 용돈도 주고 밥도 사줬다. 누나 덕분에 지금까지 연명하고 있다"고 고마워했다.
또한 그는 4~5년 전에 박경림의 모친을 따로 찾아뵌 적이 있다며 "촬영장이 어머니 댁 바로 앞이었다. 전화를 드렸더니 계셔서 현금을 챙겼다. 직접 용돈을 드리려 갔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벼운 마음으로 갔는데 어머니가 펑펑 우셨다. 데뷔 전부터 봤는데 커서 잘 돼서 용돈도 준다고. 저도 눈물이 나서 도망치듯 나왔다"고 덧붙였다. 박경림도 "진혁이 어머니는 지금도 저한테 참기름, 통깨, 홍어 무침, 전복장아찌 다 보내주신다. 저는 다 받았는데 이제 그만해도 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자유게시판 인기글
- 01댓글호러영화라니 너무 잘했을것 같아요. 윤수님이랑 같이 찍었나보네요560026.10.16
- 02댓글트리플 에스가 무대를 잘하는 거 같아요 ㅎㅎ 잘됏으면 좋겟네요140026.10.20
- 03댓글다시 꿈을 향해 도전하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기대되네요! 이번에는 꼭 좋은 결실을 맺고 데뷔할 수 있길 응원합니다!860026.10.17
- 01댓글다시 꿈을 향해 도전하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기대되네요! 이번에는 꼭 좋은 결실을 맺고 데뷔할 수 있길 응원합니다!860026.10.17
- 02댓글효자네요 부럽네요490026.10.15
- 03댓글저는 좀 아직은 아닌것 같아요. 실체가 없는건 믿음이 가질 않네유620026.10.16
- 01댓글둘이 커플로 잘어울린다 뮤비부터가 남다르더니2552126.10.02
- 02댓글빵도 맛도리되는게 많네요 저거는 겉은바삭 속 따끈달콤할거 같아요800026.09.23
- 03댓글지금 보면 참 유치한데요. 그땐 진짜 어떻게 봤는지 기억조차 안나네요.870026.09.22
- 04710026.10.16

- 05620026.10.16

- 06
요즘과 다른 옛날 2010년대 순대국 배달 방식.jpg[17]
560026.10.16
- 07
김태형 V[9]
420026.10.16 - 08
13살이 부른 윤미래 노래 듣고 충격먹은 정재형.jpg[7]
190026.10.20
- 09
친오빠랑 몸 바껴서 자기 찐친이랑 스킨십 해야 하는 여자...jpg[6]
300026.10.20
- 10
"츄X성준과 서늘한 궁중 암투" 염승이, '광안' 중전 역 전격 캐스팅[7]
170026.10.20
- 04
생계유지를 위해 인력 사무소까지 방문했다는 남돌[18]
550026.10.15
- 05
박정민 출판사 대표와 배우 병행 중인 바쁜 근황 공개[18]
490026.10.15 - 06
에릭남, 16일 정규 4집 발매…미국 예능·영화 섭렵 후 '본업 복귀'[18]
390026.10.15
- 07
김종민 아빠 된다니 놀랍네요[17]
400026.10.15 - 08
요즘과 다른 옛날 2010년대 순대국 배달 방식.jpg[17]
560026.10.16
- 09
백자 잉어 연적으로 국중박 분장놀이 대상 받은 전은슬[16]
350026.10.15 - 10560026.10.16

- 04
김유정님 가을 분위기 풍기며 밀라노로 출국하네요[31]
820026.09.22 - 05870026.10.06
- 06780026.09.22
- 07690026.09.22
- 08710026.09.22
- 09
'선업튀 김혜윤 오빠' 송지호, 김소리와 결혼..웨딩화보 공개 "오랜 시간 교제"[28]
970026.10.06 - 10640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