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이 얼굴이 서사다ㅋㅋ
오늘은 태산 빙의글 모음이에요!
학원물부터 회귀 설정, 고향 재회물, 그리고 분위기 짙은 성인 서사까지
한동민(태산)을 중심으로 결이 다른 작품들로 골라왔습니다.
풋풋한 10대 감성 좋아하는 분들도,
조금 더 긴장감 있는 관계 서사 좋아하는 분들도
취향 따라 골라보기 좋은 구성입니다.
1. 이번생도 널 사랑할 운명이구나 (완결)
21세기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살아가던 두 사람.
10년지기 친구 한동민과 문나영은 늘 티격태격 장난치며 지내는 사이였지만,
어느 순간부터 동민에게 이상한 기억들이 스쳐 지나가기 시작합니다.
전생을 떠올리는 듯한 감각, 조금씩 바뀌는 일상.
친구에서 운명으로 이어지는 회귀 서사가 잔잔하게 흘러가는 작품이에요.
장난기 많은 동민과 허당기 있는 나영의 케미가
풋풋하면서도 설레는 전개를 만들어줍니다.
2. 너의 푸름을 사랑하는 방법
여름, 고3 교실.
전멸한 교실 한가운데 한동민을 빤히 바라보는 김여주.
“그냥, 보고싶어서?” 지멋대로 밀어붙이는 여주와
툴툴거리면서도 받아주는 동민의 티키타카가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겉으로는 사납고 무심해 보이지만
까보면 다정한 태산 캐릭터가 제대로 살아 있어요.
교실, 급식실, 복도 같은 일상적인 공간에서 감정이 천천히 쌓여가는
청춘 학원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입니다.
3. 그리워 하는 사이 [🔞]
어둠 속 작전 현장,
총성이 오가는 위기 상황에서 재회한 두 사람.
한서우(태산)는 위기 속에서도 여유로운 태도로 김소원을 도발하듯 흔들어 놓습니다.
“내가 도와주면 뭐 해줄거야?”
긴장감 가득한 설정과 위태로운 관계성이 중심이 되는 작품이에요.
성숙하고 위험한 분위기의 태산을 보고 싶다면 이 작품이 잘 맞을 거예요.
4. 고향 친구 (완결)
유치원 때부터 함께였던 남사친 한동민.
중학교 이후 3년 만에 다시 만난 장소는 전학 온 학교,
그리고 F6라 불리는 문제적 존재들 사이.
고향에서 시작된 인연이
다시 학원물 로맨스로 이어지는 재회 서사입니다.
친구에서 남자로 변해가는 동민의 변화가
설렘 포인트로 작용하는 작품이에요.
이번 태산 빙의글 모음은 회귀 운명 서사, 청춘 학원물,
긴장감 있는 성인물, 고향 재회 로맨스까지 결이 다른 작품들로 구성해봤습니다.
한동민이라는 캐릭터가 어떤 설정을 만나느냐에 따라
얼마나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지 느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실시간 인기 TOP5 팬픽 확인하러 가기!
더 다양한 팬픽이 궁금하다면?
🔥 실시간 베스트 작품
🥳 추천 작품
💓 성실 작품
⭐ 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