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꺼는 진짜 좀 세구나 두 주장 다 법적으로 문제삼을수있네
빅나티 스윙스 디스전 이유부터 라방 해명 내용, 인접권 매각 논란과 기리보이 입장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 구분 | 핵심 내용 |
|---|---|
| 갈등 시작 | 빅나티, 스윙스 위더플럭 구두계약 파기 후 하이어뮤직 이적 + 힙합 비하 발언 |
| 갈등 확산 | 파티 자리 몸싸움 → 이후 화해했으나 공연에서 공개 디스 |
| 디스곡 내용 | 인접권 무단 매각, 폭행 주장, 성적 관계 강요 의혹 제기 |
| 스윙스 해명 | 인접권 매각은 아티스트 수익 보호 목적 / 폭행은 빅나티 선제 주장 / 성적 의혹 전면 부인 |
| 기리보이 입장 | 처음엔 반대했으나 결국 동의 / “돌아가면 안 판다” + 스윙스 반응에 서운함 |
| 현재 상황 | 법적 공방 가능성 있음 / 힙합씬 구조 문제로 확산 / 논란 진행 중 |
1. 빅나티와 스윙스, 갈등의 시작은 무엇인가
빅나티 스윙스 갈등의 출발점은 소속사 계약 파기입니다. 빅나티는 스윙스의 위더플럭과 구두합의를 마쳤으나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하이어뮤직으로 이적했습니다.
이후 빅나티가 "나는 힙합이 맞지 않는다"는 발언을 반복하며 힙합 씬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였고, 힙합에 진심이었던 스윙스는 이에 크게 실망했습니다.
갈등이 본격화된 것은 기리보이 관련 파티 자리입니다. 스윙스는 라방에서 "빅나티가 먼저 밀쳤고 내가 맞대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면은 CCTV에 담겨 있으며 빅나티도 이를 확인했다고 스윙스는 주장했습니다.
이후 한요한의 뒤풀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포옹하고 DM을 주고받으며 화해했으나, 빅나티는 이후에도 공연 중 스윙스를 공개 디스했습니다.
2. 빅나티가 디스곡을 낸 이유는 무엇인가
빅나티는 2026년 4월 16일 'INDUSTRY KNOWS'를 공개하며 스윙스를 정면 겨냥했습니다. 디스곡에 담긴 주요 주장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스윙스가 소속 아티스트에게 성적 관계를 조건으로 지원을 약속했다는 의혹입니다. 둘째, 아티스트 동의 없이 저작 인접권을 매각해 채무를 갚고 포르쉐를 구입했다는 주장입니다. 셋째, 스무 살 어린 자신을 폭행했다는 내용입니다.
빅나티 스윙스 비프는 단순한 감정싸움이 아니라, 소속사 운영 방식과 아티스트 처우를 둘러싼 구조적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난 사건입니다.
3. 스윙스 라방 해명 내용 상세 정리
스윙스는 같은 날 라이브 방송을 통해 각 의혹에 정면 반박했습니다.
인접권 매각 관련, 카카오로부터 약 120억 원의 선급금을 빌린 상황에서 회사 통장이 바닥났고, 이대로라면 아티스트들의 매달 수익이 카카오에 귀속될 위기였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뮤직카우 등 여러 회사와 약 1년 반에 걸쳐 협상해 음원 일부를 약 140억 원에 매각했습니다. 매각 대금 중 90억~100억 원은 아티스트에게 분배했으며 나머지가 회사 운영 자금으로 쓰였다고 밝혔습니다.
폭행 관련, 스윙스는 "취한 쪽은 빅나티였으며 빅나티가 먼저 밀쳤다"고 밝혔습니다. CCTV와 문자 메시지, 증인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성적 관계 강요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습니다. "노엘과 양홍원이 재계약한 이유가 뭐겠냐"며 반문했습니다.
4. 기리보이 입장과 인접권 논란 반응
기리보이는 SNS에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저스트뮤직에서 10년 넘게 쌓아온 곡들이 하루아침에 팔린다는 통보를 받고 멍했다고 털어놨습니다. 매각 논의가 두 차례 있었으며 두 번 모두 반대하며 법률 자문까지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어쩔 수 없는 상황임을 이해하고 동의했지만 "돌아간다면 안 팔겠다"고 단호하게 밝혔습니다.
스윙스가 라방에서 "돈 받았잖아 왜?"식의 반응을 보인 것에는 당황스럽고 서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을 올린 후 기리보이는 SNS 계정을 삭제했습니다.
5. 현재 상황과 향후 전망
빅나티 스윙스 디스전은 현재 법적 공방으로 번질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스윙스는 CCTV·문자·증인을 근거로 들며 사실관계 입증 의지를 밝혔습니다. 빅나티 디스곡의 성적 관계 강요 주장과 횡령 주장은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소지가 있다는 시각도 나옵니다.
힙합 씬 전반에서는 이번 사건을 단순 비프가 아니라 중소 레이블의 선급금 구조와 인접권 귀속 관행에 대한 논의로 확장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빅나티와 스윙스 모두 추가 입장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으며 당분간 논란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핵심 정리
빅나티 스윙스에 대해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갈등의 발단은 빅나티의 위더플럭 구두계약 일방 파기와 힙합 비하 발언입니다.
둘째, 빅나티는 인접권 무단 매각·폭행·성적 강요 의혹을 디스곡에 담아 공개 제기했습니다.
셋째, 스윙스는 라방을 통해 인접권 매각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결정이었으며 폭행은 빅나티가 선제 가해자라고 반박했습니다.
넷째, 기리보이는 인접권 매각에 어쩔 수 없이 동의했지만 돌아간다면 팔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섯째, 양측 모두 법적 대응 가능성이 열려 있어 사태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Q&A
Q1. 빅나티가 스윙스 디스한 이유가 뭐야?
빅나티는 인접권 무단 매각, 폭행, 성적 관계 강요를 주장하며 디스곡 'INDUSTRY KNOWS'를 2026년 4월 16일 공개했습니다. 단순 감정 싸움이 아닌 소속사 처우 문제가 핵심입니다.
Q2. 스윙스 라방에서 인접권 판 거 인정했어?
매각 사실은 인정했으나 아티스트 수익 보호를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매각 대금 90억~100억 원을 아티스트에게 분배했다고 밝혔습니다.
Q3. 기리보이는 인접권 판 거 동의했어?
결과적으로 동의했지만 두 차례 모두 처음엔 반대하며 법률 자문까지 받았습니다. "돌아간다면 팔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Q4. 빅나티 스윙스 폭행 사건 진실은?
스윙스는 빅나티가 먼저 밀쳤고 자신은 맞대응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CTV에 해당 장면이 담겨 있다고 밝혔습니다.
Q5. 지금 빅나티 스윙스 상황은 어떻게 됐어?
양측 모두 추가 입장을 낼 가능성이 있으며 법적 공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인접권 매각 구조 문제가 힙합 씬 전반의 화두로 떠오르며 논란은 현재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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